🌿 오일이 더 생겼어요
이번 달 도테라 지름은 유난히 상자만 열어도 설렘이 가득한 시간이었어요.
든든한 LLV팩에, 기대 이상의 선물이었던 살루벨과 만다린 프로모션까지 품에 가득 안으니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른 느낌이랄까요?
어제 늦게 자서 몸은 천근만근 피곤하지만, 오늘 밤은 나를 위한 ‘셀프 8터치 테라피’로 등에 온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향기로운 오일들이 지친 몸을 부드럽게 감싸 안아주니 이 순간만큼은 그 어떤 에스테틱도 부럽지 않네요.
이 몽글몽글한 설렘과 은은한 향기를 이웃님들께도 전하며, 저는 이제 편안한 숙면을 취하러 가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오늘 밤, 지친 나를 다독여주는향기롭고 평온한 밤 보내세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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